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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ritten by saebueck
    • Kr
  • July 26, 2017 20:38  |   Korea
  • Translated by saebueckKorean
  • 가르침이 있는 모든것이 교육이다.
  • 가르침이 있는 모든것이 교육이다

           아시아공동체학교 교장 박효석

      가르침이 있는 그 모든   곳은 학교라는 말에 대   해 우리는 고민을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공교육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교육만이 교육일까요? 그 외의 영역에서 가르치는 모든 사람들이 하는 다양한 가르   침도 참교육이 아닐까싶습니다.


     어떤 위치에 처해있건 요즘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의견의 나누어질 것입니다. ‘국가에서 만든 교육을 하는 곳만이 학교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나름 교육에 대한 진지한 생각들과 교육의 다양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여 여러 형태의 대안 교육을 하는 사람들이 만든 학교도 ‘가르침이 있는 학교’인 것입니다.


     가르침이 있는 모든 곳을 학교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가학교 이든 비인가학교이든 말입니다. 우리 어른이 지금까지 사회가 만들어 놓은 교육이 혹시나 일등만이 최고라고 가르치지는 않았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서열이 있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고 할 수 있을지 자문해 봅니다. 사람은 다 평등하다고 가르쳐야 하는데 사회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돈의 많고 적음, 시험에 합격하고, 떨어지고, 이렇게 정해진 룰 안과 밖에서 과연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질까요?


     여기서 과연 얼굴 붉어지지 않은 교육자는 몇 명이나 될까요? 그래도 저는 아시아공동체학교 학생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에서 평등을 찾아보고, 평등의 길에서 삶을 살아가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시아공동체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모두는 쉽지 않겠지만 친구들을 형제같이 생각하고, 친구끼리 장사도 해서는 안 되며  친구끼리 서로 미워하는 일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서로 미워하고 적대적인 경쟁 보다는 세상은 불공정하지만 공정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왔건 무엇을 믿든 어떤 피부색을 가졌던 우리는 한 형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입니다.


    이글을 부산광역시 김석준교육감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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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이 있는 모든것이 교육이다.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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