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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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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ritten by 김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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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e 18, 2017 17:19  |   Korea
  • Translated by 김은환Korean
  • Elephant Nature Park Korea 지부 설립
  • 태국 북부 북방의 장미로 불리는 도시 치앙마이에는 늘 다양한 외국인들이 최고의 관광지로 알고 찾아온다. 십이월~이월 까지는 '루드나우'라고 하여 추운계절 또는 건기로 불린다. 이때는 늘 더운나라에 사는 태국인들에게는 뼈속이 아릴정도의 추위를 느끼기위해 줄지어 치앙마이를 방문하곤 한다. 이때 최저 기온이 14°c 까지 내려가기도 한다. 물론 해발 이천 미터가 넘는 태국의 지붕이라는 '도이 인타논'(인타논 산)의 경우 온도가 0°c 까지 내려가 성에가 생기기도 한다.
    치앙마이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은 오래된 성곽, 사원, 유황온천, 골프, 그리고 칸똑이라는 북부 공연을보며 저녁식사를 즐기기도 한다. 특히 이곳의 관광꺼리중 하나는 매림, 매땡이라는 지역의 코끼리 쇼와 트렉킹과 물소마차 타기 뗏목 타기 또한 짚라인등 다양한 엑티비티가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인간에게 보여주기 위해 온갖 학대를 받는 코끼리를 그저 당연한듯 스쳐지난다. 코끼리가 쇼를하거나 트렉킹에 동원되기 위하여는 '파짠'이라는 의식을 치뤄야 하는데 일종의 인간에게 복종하게 만들기 위한 행위이다. 해마다 약 다섯살 정도되는 새끼 코끼리를 어미에게서 떼어 놓고 복종하게 하기위해 굵은 밧줄로 온몸을 묶어 좁은 케이지에 가두어두고 이유없이 날카롭고 녹이슨 따끄러 라는 쇠 꼬챙이로 내려 찍고 때리고를 몇일동안 반복한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면 어린 아이를 등에 올려 놓았을때 떨어뜨리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 비로소 온몸에 피와 상처 투성이인 몸으로 좁은 케이지에서 나올수 있다. 또한 이 파짠이라는 행위를 통해 매년 수백마리의 아기 코끼리가 죽거나 대부분의 코끼리는 정신병에 걸리게 된다. 그러나 이것도 이게 끝이 아니다. 아기 코끼리는 굵은 쇠사슬에 발목이 묶이게 된다. 이유 없이 쇠꼬챙이에 잊을만하면 한번씩 매질을 당한다. 이러한 인간의 이기로 현재 아시아 코끼리는 멸종위기에 처했다. 이곳은 바로 코끼리의 지옥이라 불린만하다.

    그러나 다행이 십수년전부터 이러한 학대를 널리 알리고 위기에 처한 코끼리들을 돌보고 보호하기 위해 ' Khun Lek '이라는 분이 Elephant Nature Park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작은 코끼리 한마리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팔십여마리의 코끼리, 오백여마리의 개, 삼백 여마리의 고양이 또한 삼십여마리의 물소들 그리고 말과 기타 다양한 동물들로 가득차 있다.
    이곳의 재원은 통상 도네이션으로 충당이된다. 또한 자원봉사를 원하는 사람들이 하루 코스로 한화 약 십만원 정도의 요금을 내고 하루 평균 약 이백여명씩 찾아 오기도 한다. 물론 일주일 코스 한달 코스등 다양한 선택을 할수도 있다. 이곳은 가히 동물들의 천국 특히 코끼리들에게 있어서는 확실한 천국이다. 
    이곳에서는 코끼리 돌보는 사람들 뿐 고산족인 그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커피 농장을 운영하기도 한다. 이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효과 및 코끼리 농장을 운영할 재원을 마련하기도 한다.

    또한, Elephant Nature Park에서는 한국민을 대상으로 관심을 유도하고 관광지에 가서 코끼리 쇼 보지않기, 코끼리 타지 않기 등의 운동과 동물권 바로알기 작은 실천과 자연보호 더 나아가 인간사랑의 운동을 위해 금년 10월에 Elephant Nature Park Korea지부를 오픈하기로 하였다.

    전국민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기대해 본다.


    농장에서 생산된 코끼리 커피



    코끼리 커피농장의 주민들



    코끼리 커피 묘목 작업



    '쿤 렉'과 지역 코끼리 커피농장의 주민들






    Elephant Nature Park Korea  로고




    글     김 은환
    사진  김 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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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Nature Park Korea 지부 설립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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